1. 강원도 소방본부, 사고수습 헌신해 준 광주시· 시민께 감사 뜻 전해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7월 17일 광주 도심에 추락한 강원도 소방본부 소속 헬기 사고와 관련해 사고 수습 등 협조해 준 광주시와 시민께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강원도 소방본부장은 유가족들을 위로해 주고, 사고 수습과 숙식 편의 등 헌신적으로 협조해 준 광주시민과 공무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강원도 특산품인 옥수수를 전달했으며,
사고 현장에 분향소를 설치해 유가족 등에게 위로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와 광산소방서, 광산구청, 광주과학수사연구소 등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2. 광주시,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에 급식 지원
광주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아동 1만 8,993명에게 급식을 지원합니다.
급식 지원 대상은 지난해 급식지원자 중 계속 지원대상자와 올해 급식 신청자로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가족지원법상 지원대상가정 등입니다.
지원 아동에게는 급식 전자카드가 지급되며, 가맹점으로 지정된 일반음식점 526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고, 도시락센터 3곳, 지역아동센터 284곳에서 급식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급식소와 음식점의 위생 점검에도 힘써 깨끗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 할 계획입니다.
3. 광주시, ‘클린교차로’ 총 20곳 운영
광주시는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클린교차로 10곳을 추가해 총 20곳을 운영합니다.
'클린교차로’는 불법주정차 단속 등 특별 관리하는 교차로로
교차로 중심에서 15m 길이로 주정차 절대금지선을 표시하고, 불법주정차 예방활동과 단속을 펼칩니다.
광주시는 지난 4월부터 10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추가 운영되는 곳은 대인교차로, 광천사거리, 서창IC사거리 등 10곳 입니다.
한편, 지난 6월 한 달 동안 ‘클린교차로’ 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5건으로 전년 17건에 비해 70.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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