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희망창업 교육 수료후 1년이 경과되어 창업자금을 지원 받지 못한 수료생을 대상으로 특별 특례보증자금을 지원하여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희망창업 심화교육생 5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희망창업 2012년부터 2013년 사이에 기 교육을 받은 제18기부터 21기까지 수료생이며, 모집기간은 8월 4(월)부터 8월 14일(목)까지이고, 관련교육은 오는 21(목) 14:00에 전북 경제통상진흥원에서 4시간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
희망창업 심화교육 신청은 이메일(e-mail : movie89@jbba.kr)이나 팩스 (FAX : 711-2090)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직접방 문 및 문의는 경제통상진흥원 교육지원팀(전화 711-2055, 2057)으로 하면 된다.
심화 교육내용으로는 창업시장현황 및 사업타당성 분석, 보증자금 지원 소개 등 창업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속성 특화 교육이 실시된다.
전북도는 이번교육을 통해 최근 창업시장의 환경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의 생존법과 경영방법 등 노하우를 다시 한번 전수시켜 예비 창업자들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치열한 창업환경을 잘 극복할 수 있는 해법 마련 등 희망창업 사후관리 차원에서 실시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까지 청년창업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2,316명이며, 이중 창업을 한 수료생은 총 1,445명으로 62.4%의 높은 창업율을 보이고 있어 희망창업 교육이 명실공히 우리 도내 청년창업의 산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기배 전라북도 일자리정책관은 “이번 희망창업 심화교육은 창업초기에 필요한 필수요건인 창업시장의 현황과 창업 관련 사업의 타당성 분석 등 창업 성공을 위한 사업의 방정식과 노하우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소중한 기회로써 작년도에 창업교육을 받은후 아직 창업을 하지 않은 희망창업 수료생들에게 창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 만큼 본 심화교육에 많이 참여해서 변화된 창업 환경 흐름도 익혀서 성공 CEO의 길을 걸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