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을 한 달 앞둔 제10회 광주비엔날레 ‘터전을 불태우라’ 홍보관이 8월 6일 광주신세계 백화점 1층에 오픈했다.
(재)광주비엔날레와 (주)광주신세계가 공동 연계 마케팅을 통해 조성한 홍보관은 6일 오픈해 9월 5일까지 한 달 여 간 운영되며 이날 오픈식에는 이용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제시카 모건 2014광주비엔날레 총감독, 유신열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주신세계는 후원금 1억2000만원을 광주비엔날레에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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