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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대 오헌실에서 장성·함평 초등학교 5,6학년 영재 51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2014 여름방학 영재교육 집중 프로그램’ 입교식 단체사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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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대 인문·사회관에서 ‘2014 여름방학 영재교육 집중 프로그램’ 과학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 영재교육원은 ‘더불어 함께하는 창의적 글로벌 영재 육성’을 목표로 장성교육지원청과 함평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2014 여름방학 영재교육 집중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장성, 함평 초등학교 5,6학년 영재 51명이 참가, 캠프과정 속에서 창의적이고 즐거운 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 인재로서의 꿈을 확고하게 다지고자 광주교대 캠퍼스에서 11일부터 14일까지 3박4일 동안 진행된다.
또한 수학, 과학, 로봇, 컴퓨터, 인성 등 5가지 분야로 나누어진 금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고, 다양한 사고방식을 유출하여 사고력 신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과학 분야의 광섬유, 유전자, 빛 반사 게임을 비롯해 로봇분야의 센서를 활용한 로봇제어실습의 체험활동으로 정보 공유 및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더불어 함께하는 협동심을 햠양시킬 계획이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영재캠프 입교식에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남과 다른 창의성을 키워주는 교육은 필수이며, 이번 캠프가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광주교육대학교 영재교육원은 2009년 설립되어 풍부한 교육 자원과 우수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초등 영재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가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설명1> 광주교대 오헌실에서 장성·함평 초등학교 5,6학년 영재 51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2014 여름방학 영재교육 집중 프로그램’ 입교식 단체사진이다.
<사진설명2> 광주교대 인문·사회관에서 ‘2014 여름방학 영재교육 집중 프로그램’ 과학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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