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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건원 회장께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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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장 인사말을 경청하는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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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년 봉사로 받은 임금을 저축해서 불우 이웃돕기 성금한 신성모 회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
광주 남구 노대동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원장: 이 홍의) 배드민턴 클럽 건배동호회(회장: 송건원)는 12일 체육관에서 올해 들어 2번째 배드민턴 한마당잔치 행사를 200여 명의 회원과 광주시 연합회 사무국장과 클럽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한마당 잔치를 했다.
송건원 회장은 “취임 후 2차 한마당 잔치를 했는데 이번에는 많은 회원께서 찬조도 해주시고 물질적으로도 많이 기부를 해주어서 대단히 감사하다. 임기까지는 어떠한 난관이 있더라도 화합과 단결을 위해서 좋은 일을 많이 하겠다.”고 말하고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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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이 끝나는 오후 4시 이후 체육관 청소를 하는 모법회원에게 상품을 전달했다. |
“회원 중에서 건배클럽의 도장인 체육관 환경미화를 위해서 솔선수범을 해주신 분들, 어려운 환경에서 불우이웃 성금을 내주신 분이 있어서 건배클럽의 명예를 고양해 마음이 더욱 흐뭇하다.”
송 회장은 “오늘 잔치는 광주광역시 배드민턴 연합회장배 대회를 대비하는 잔치이지만, 자연스럽게 연습경기를 하시고 많은 음식이 준비되어 있으니 즐겁게 마음껏 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배드민턴 박인호 사무국장은 “10월 말경에 있을 시 연합회장배 대회에 건배클럽 전체 회원이 참가해서 좋은 성적을 내시고 푸짐한 선물을 마련하겠으니 좋은 선물도 많이 타가시기 바란다.” 고 말하고“ 끝으로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했다.
오늘의 건배클럽 모법회원에게 상품은 라켓과 셔틀콕으로 선물했는데 신성모. 양동석. 오인곤. 이은현, 4명이 상품을 수상했다. 행사가 끝나면 추첨을 통해서 회원들에게 상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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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치에는 푸짐한 음식이 최고. 여자회원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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