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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임실군수, 국가예산확보 활동 잰걸음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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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3  11: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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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민 임실군수
심민 임실군수가 임실군의 민선6기 농정방향에 대한 설명과 ‘15년도 국가예산 확보 쟁점사업에 대한 건의를 위해 지난 1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국토교통부를 잇따라 방문했다

이날 심 군수는 농림부 김종훈 농업정책국장 등 4명의 국장과 면담을 갖고, 임실군의 ‘함께하는 희망농업’ 실현을 위해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게 될 농․축․생명 관련 예산 전국최고수준 확보한다는 계획을 설명하고, 농업중심의 특성을 살린 新114프로젝트, 생산안정 기금조성 등 우수정책도 공유하고 중앙의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임실읍 및 청웅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식생활교육문화연구센터 건립사업이 가시화되기 위해 예비타당성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최종 예산반영을 확보할 수 있도록 농림부 담당과장과도 면담을 하게 되었다.

더불어, 임실군의 중심부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30호선의 위험요인 제거와 교통편의를 개선하기 위해서 임실~갈마간 국도확포장사업과 모래재 위험도로 선형개량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방문에 앞서 "농업중심 지역의 특성을 살려, 열악하고 어려운 현실을 벗어나 농업 경쟁력을 높여 주민의 소득․복지를 높이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기 때문에 우리만의 우수한 정책을 정부에 건의하고, 정부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모든 공무원과 함께 열의를 갖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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