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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취업위해 오늘도 GO..한국산업공단과 산학협력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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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3  15: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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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 이하 ‘산단공’) 대경지역본부(본부장 박찬득)은 취업지원 및 현장실습을 주요골자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12일 산단공 대경지역본부(경북 구미시)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산단공 대경지역본부 박찬득 본부장, 류정민 기획총괄팀장, 김규돈 입주지원팀장, 마동철 경영지원팀장병원장 등 공단 관계자 4명과 홍순직 총장, 이공희 부총장, 백승선 학사지원부처장, 한우용 취업지원처장, 이종하 입학관리처장 등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 학생봉사활동 △ 위탁교육 △ 양 기관의 인적자원 상호교류 연구개발 등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을 협약했다.

박찬득 본부장은 “정부기관과 대기업에서 다양한 실적을 이끌어 낸 홍순직 총장님의 리더십이 비전대에 고스란히 뭍어있고, 취업전략동영상을 통해 본 비전대는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즉, 시대가 요구하는 대학임을 명확하게 알게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비전대 우수한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지원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홍순직 총장은 “전통과 혁신의 중심에 있는 산단공 대경지역본부의 우수한 업체에 우리학생들이 취업하길 희망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내 업체들이 요구하는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산단공은 1964년 구로공단을 시작으로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산업·기술·문화 융합 창조기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체결한 대경지역본부를 비롯해 총 8개의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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