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포스코 퇴직예정자 대상 귀농·귀촌 마인드 함양 교육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18  13:2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 농업기술센터는 13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3/4분기 퇴직예정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광양시 시험포장 내에서 김병호 기술보급과장이 우리시의 농업 현황과 시험포장의 다양한 시설 및 재배 작목에 대한 설명과 함께 농업기술센터의 업무를 소개했다.

또한, 귀농·귀촌과 취미 농업에 대한 사례위주의 설명으로 정년후에도 ‘건강한 시니어’로 농촌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면서 지역사회의 구심점이 되어 살아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시험포장내의 아열대 과수관과 농업기계 대여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광양 농업의 현황과 귀농·귀촌에 따른 궁금증을 풀고 가게 되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김병호 기술보급과장은 “농촌에 정착하여 직업으로 농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원생활로 농산물을 자급자족하고 힐링하는 것도 활력 있는 농촌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공동체로 함께 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연 4회 분기별 퇴직예정자를 위해 GLD(Green Life Design) 실행력 강화 워크숍을 통해 부동산 임대사업 전략, OB재취업 성공사례, 은퇴자산 관리, 현장탐방 시간을 갖고 이들의 인생 2막을 응원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