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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희망복지지원단, 숨어있는 위기가정 아동 발굴 희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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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9  13: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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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 희망복지 군민행복 」 실천을 위해 위기가정 민간자원 연계지원 확대와 촘촘한 인적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복지 소외계층을 찾아 지원하고 있다 .

민간자원 확대 지원 차원에서 지난 4 월 2 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 구례사랑 아이사랑 󰡓 협약을 체결 , 위기가정 아동 11 명에게 각각 매월 10 만 원에서 20 만 원의 후원금을 2 년간 지원하게 됐다 .

또한 , 이랜드복지재단으로부터 440 만 원을 지원받아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치과 치료를 하고 있으며 , 분당서울대학교 교직원 모임인 ‘ 불곡후원회 ’ 에서 선천성 눈동자떨림 및 외사시를 갖고 태어난 불우 아동에게 수술비 전액인 400 만 원을 후원했다 .

아울러 군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9 월 말까지 마을별로 위촉한 이장을 대상으로 복지임무를 강화하는 복지이장제와 읍 ․ 면 복지위원회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 복지이장제와 읍 ․ 면 복지위원회는 내 이웃의 어려움을 먼저 찾아서 지원하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바로 곁에 있음을 알리는 희망지기 역할을 대신하게 된다 .

군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 어려운 이웃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해 지원 가능한 공공 및 민간 자원의 참여를 최대한 이끌어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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