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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권 원장이 민선6기 주력산업인 탄소산업 육성·지원을 통해 전북이 탄소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하였다.
20일(수) 송하진 전북도도지사와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KIST 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가 총괄기관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래핀 소재·부품 기술개발사업/13~18년/1,257억」과 금년 5월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나노탄소소재의 실용화 및 신뢰성 기반구축/15~19년/230억)」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관련기업들이 전북으로 집적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탄소산업을 중점 육성할 수 있도록,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협력을 통하여 공모사업 유치와 국가예산 확보에 주력하여 전북이 탄소산업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당부하였다.
KIST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는 전북도가 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2008년도에 유치하여 차세대 핵심부품인 복합소재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완주군 산업단지 내에 부지 318,873㎡, 건물 연면적 27,967㎡ 규모의 연구소를 조성하여 120여명의 연구원들이 복합소재분야 원천기술 개발, 그래핀 소재부품 기술개발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원장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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