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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하진 전북도지사 |
송하진 도지사가 지난 20일 김제시를 찾아 지평선산업단지, 새만금내부개발지구, 벽골제 발굴복원현장 등 민선 6기 역점시책 현장을 돌아보고 전북도와 김제시의 협력강화를 통하여 300만 도민시대를 열어가자고 비전을 제시했다.
송지사는 지평선산업단지가 준공이 완료되지 않았는데도 54%의 분양율을 보이고 있고 조만간 세계적인 식품기업인 프랑스의 로얄캐닌도 지평선산업단지 투자하기로 했다며 대기업 협력회사를 타깃으로 설정하여 전북도내에 130여개의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기업하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과 사람이 전북에 몰려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활면 거전리 새만금 김제지구 내부개발현장을 방문한 송지사는 새만금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영향력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각 기관의 역할정립을 통하여 조기에 개발을 완료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한중협력지구 개발 등 정부의 새로운 정책에 맞춰 적극 대응하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벽골제 발굴 복원현장에서는 벽골제를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등록하여 전북 1억 관광시대를 열어가는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서는 현 농업용수로를 이설하고 천변 저류지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송 지사는 새만금과 벽골제 등 개발가능성이 풍부한 김제가 사람과 돈이 모이는 300만 모이는 전라북도 발전의 핵심적 역할 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전북도와 시군이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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