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전북 도정뉴스
송하진 도지사, 김제 민선6기 역점시책 현장 방문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20  18:17: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송하진 전북도지사
 송하진 도지사가 지난 20일 김제시를 찾아 지평선산업단지, 새만금내부개발지구, 벽골제 발굴복원현장 등 민선 6기 역점시책 현장을 돌아보고 전북도와 김제시의 협력강화를 통하여 300만 도민시대를 열어가자고 비전을 제시했다.

 송지사는 지평선산업단지가 준공이 완료되지 않았는데도 54%의 분양율을 보이고 있고 조만간 세계적인 식품기업인 프랑스의 로얄캐닌도 지평선산업단지 투자하기로 했다며 대기업 협력회사를 타깃으로 설정하여 전북도내에 130여개의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기업하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과 사람이 전북에 몰려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활면 거전리 새만금 김제지구 내부개발현장을 방문한 송지사는 새만금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영향력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각 기관의 역할정립을 통하여 조기에 개발을 완료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한중협력지구 개발 등 정부의 새로운 정책에 맞춰 적극 대응하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벽골제 발굴 복원현장에서는 벽골제를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등록하여 전북 1억 관광시대를 열어가는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서는 현 농업용수로를 이설하고 천변 저류지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송 지사는 새만금과 벽골제 등 개발가능성이 풍부한 김제가 사람과 돈이 모이는 300만 모이는 전라북도 발전의 핵심적 역할 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전북도와 시군이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