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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박태석)는 올해 5월에 입사한 신규직원18명의 입사 100일을 기념하여 선배들과 함께하는 상생의 자리를 마련하고 직원들을 격려 하였다.
이번 기념행사는 신규직원들이 초기 적응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직장에 빠르게 적응하여 직장을 즐거운 놀이마당으로 꾸미는 이른바‘펀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규직원들은 저 마다 농협은행에서 이루고 싶은 꿈과 입사 후 일하며 느낀 점을 자우롭게 발표하고 선배들과 만찬을 같이하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박태석 본부장은 인생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3심(초심, 열심, 뒷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선배직원들이 후견인이 되는 멘토링제도를 통해 신규직원들의 초심을 잘 세우고, 지켜나가도록 지원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2012년 사업분리이후 113명의 신규직원을 전북지역인재로 채용하였으며 입사이후 타사로의 이직이나 퇴사직원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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