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대학생 “2014 중국(선전) 국제자매도시 하계캠프” 참가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25  16:2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정현복)가 관내 우수 대학생(한려대학교 추천 2명)을 「2014 중국(선전) 국제자매도시 대학생 하계캠프」에 참가시킴으로써 국제자매도시 대학생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2014 중국(선전) 국제자매도시 대학생 하계캠프」는 선전(深圳)시 인민정부와 선전대학(深圳大學)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선전시의 국제자매·우호도시 대학생들을 평화사절로 초청하는 등 국제자매․우호도시 우의증진, 나아가 ‘친 중국’, ‘친 선전’ 인(人)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캠프는 지난 7. 25~8. 3일까지 열흘간 열렸는데, 대한민국(광양,부산), 일본, 러시아, 네덜란드,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그리스, 덴마크, 독일, 몰디브 등 10개국(11개 도시) 35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여 기초중국어 강좌, 중국문화 체험, 선전시 주요기업 방문, 유명인사 강연, 각국 대학생 장기자랑 및 친선교류 등의 풍부하고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광양시 대학생 대표로 참가한 두 명의 학생(한려대학교 물리치료학과 3학년 이정진, 간호학과 1학년 김수연)은 소감문을 통해 “10일 동안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 광양시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과 활동영역을 글로벌하게 넓혀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의 경제자유구역이자 국제 항만도시인 광양시는 ‘리틀 선전’이라고 생각해도 될 만큼 선전시와 많은 면이 닮아 있으며, 앞으로 더욱더 열려있는 도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시민의 사랑을 받는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오는 9월에도 광양시민자녀 3명(2014.4.10 공고를 통해 선발 완료)이 선전시 유니버시아드 장학 유학생(약740만원/1인·1년)으로 1년간 선전대학에서 수학하게 되는 등 광양시의 국제교류 성과가 시민을 위한 혜택으로 이어지고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을 위한 국제교류 시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의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