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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암면 성자마을 주민들이 제395차 민방위날을 맞아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마을 자체 민방공 훈련을 실시했다.
이 날 자체훈련은 최근 안보 및 안전불감증에 따른 사회문제를 다시한번 되새기고자 윤광 이장의 뜻에 따라 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 적 공습상황 대비 주민대피‧신고 시범훈련, 소화기 사용법 등을 습득했다.
이 훈련를 주최한 도암면 성자마을 윤광 이장은 “이번 민방공 훈련으로 인하여 전시 주민대피훈련 및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습득 하여 실천함으로써 주민 안보의식을 다시한번 일깨우게 됐다”며 본 훈련에 동참하신 주민들을 격려했다.
윤광 이장은 주민들을 모아두고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주민 대피 신고 시범을 보이는 등 이번 훈련을 주도했다.
훈련 종료 후 마을주민들은 마을회관 및 정각 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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