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장과 전남도지사 초청 호남발전 간담회가 4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미래포럼 주관으로 열렸다.
포럼에 참석한 광주·-전남 출신 인사 90여 명은 '대한민국과 호남의 통합 발전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호남 출신에 대한 정부와 대기업, 사회 각 분야의 인사 차별 해소 대책을 마련할 것을 대통령과 정부에 요구했다.
이들은 또,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호남에 대한 국책사업과 예산지원 등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