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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 소방서 119 대원이 벌집을 제거하고 있다 |
4일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2동 대양맨션 뒤편에서 하수관로가 막혀서 공사하던 현대엔지니어링 직원 2명이 말벌에 쏘여 119에 신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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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직원이 말벌집을 제거하고 있다. |
현장에 출동한 119대원은 “주택가에 벌집이 발견되었을 경우 벌집을 따서 약에 사용한다고 하는 분들이 벌집을 함부로 만지는 경우가 있는데 위험하므로 꼭 119 소방서에 연락해서 벌집을 제거해야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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