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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실시한 이번 위문방문은 사회복지시설 25개소에 쇠고기‧사과‧배‧생활용품 등을 전달하였으며, 다문화가정과 보훈가족 등 546명에게는 생활용품을 전달하였다.
김준성 군수는 “군민 여러분 모두가 나눔과 배려로 따뜻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한다”라며 “영광군에서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공무원을 비롯한 유관기관․사회단체 임직원 1,300여명은 『추석맞이 옥당골 한가족 통합 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과 1대1 결연을 맺고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 살피기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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