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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락 대양맨션 자치위원장 현장 설명을 경청하는 최영호 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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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사유출 사고 현장에서 곽완배 통장 설명을 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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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최영호 청장은 오늘 구민들의 하소연을 듣기 위해서 가을 땡볕을 무릅쓰고 현장을 찾아갔다. 처음 하소연을 듣는 곳은 양림동으로 방지턱 때문에 소음이 많다는 하소연이었고 두 번째는 양림동 방림 신협 옆 골목 보안등을 신설이며 세 번째 하소연은 백운동 대양맨션 뒤 축대벽이 토사유출로 황토 흙탕물로 난리가 난다는 것이었다.
최영호 청장은 대양맨션 뒤 축대벽을 보고 “안행부에서 보면 큰일 날 일이다.” 고 말하면서 통장과 대양맨션 운영회장의 설명을 듣고 “이곳은 금방 땜질식 처방을 해서는 안 되고 연차계획을 세워서 사업을 진행해야 할 것 같다.” 말하고 관계 안행부 과장에게 “계획을 세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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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락 회장은 "대양맨션 축대벽 문제는 백운1동 공원 활성화 문제와 대주아파트 재개발 용지 문제와 연계해서 <백운광장시대를 여는 출발점>에서 사업을 계획해야 한다. 고 애기했다. |
이 기락 대양맨션 자치위원회 회장은 “대양맨션 뒤 축대벽 문제는 크게는 백운광장시대와 연계해서 생각해야 할 문제다.”라고 말하면서 “백운2동에는 공원용지만 있지 제대로 된 공원이 없고, 모든 복지시설이 월산동에 만 집중된 현실이므로, 대주건설에서 아파트 건설하려다 중단된 부지와 대양맨션을 함께 재개발하는 계획에서 백운광장시대는 출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곽 완배 통장은 “대양맨션 뒤 축대벽은 큰비만 내리면 토사유출사고로 소란을 피우게 되므로 원천적으로 축대를 쌓아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세워 주세요.” 라고 요청했다.
최영호 청장은 “여러분의 하소연에 부응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불편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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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하소연 현장으로 떠나는 최영호 청장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
주민들은 최영호 청장이 떠날 때 “안녕히 가십시오.” 하고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최영호 청장은 주월2동 금화로 우천시 뒷산에서 내려오는 우수처리 하소연을 듣기 위해서 발걸음을 재촉하였다.
최 청장은 구민 하소연 day에 많은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을의 땡볕 날씨에 발품을 들어서인지 까맣게 그을린 얼굴은 주민들과 더욱 친숙한 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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