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롯데아울렛 수완점 |
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문언배)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매장 개편을 통해 주 고객층인 30~40대 고객들을 잡는 것과 동시에 호남지역 최대 규모의 아울렛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의 고객관계관리(CRM) 분석 결과 수완점을 찾은 30~40대 고객이 전체 구성비의 75.5%(30대 37.8%, 40대 37.7%)나 차지하는 등 젊은 부부들이 주 고객층인 것으로 확인됐다(단, 롯데카드 및 멤버스 회원에 한함).
이에 아울렛 측은 이번 매장 개편을 통해 구매력이 높은 30~40대층을 타겟으로 한 브랜드로 신규 입점시키거나 새 단장을 하였다.
지난 달까지 신규 오픈한 브랜드로는 30•40 여성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지고트, 오즈세컨, 라빠레뜨 코인코즈, 헤지스, 반스 등이 있으며, 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패션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 그루밍족을 겨냥해 지오 송지오, TI 포맨, 크로커다일, 머렐 등 스타일리쉬한 남성 브랜드들이 대거 새 단장 오픈하였다.
9월 중에는 타미 힐피거가 신규 입점하는 등 15개의 신규 브랜드를 추가되어 총 193개 브랜드를 보유하는 호남 최대 아울렛을 구현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백화점 업계 중 유일하게 노스페이스, K2, 아디다스 등 100% 상설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실속 구매를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 눈높이에 맞추고 있다.
이 외에도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가족 단위로 아울렛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재미있는 매장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전통문화 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9월 한 달간 매주 주말 오후 3시부터 굴렁쇠, 대형 윷놀이, 투호 던지기, 고리 던지기를 진행하며, 아동 체험 이벤트로 손 마사지 체험(9/13), 한지 연필꽂이 만들기(9/14), 캐리커쳐(9/20) 등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문언배 롯데아울렛 수완점장은 “고객들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를 적극 유치해 상품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쇼핑의 질을 높이고자 젊고 캐주얼한 MD(매장 개편)에 집중했다”며 “지역 내 쇼핑과 문화가 공존하는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