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15일부터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160개사 390개 부스 규모로 열렸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는 수처리 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 대응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로 ‘국제관개 배수 위원회 광주총회(ICID)’와 환경부가 주최하는 ‘환경 일자리 박람회’, ‘전국 물 관리 심포지엄’ 등 대규모 행사가 함께 열려 환경산업의 국제적인 신기술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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