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 최종경쟁률이 8.14대 1로 집계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인 17일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10명 모집정원에 1,709명이 지원, 총 평균 8.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7.84대 1(△ 0.3)보다 증가한 수치로, 지원자 수도 173명 가량 늘어났다.
일반학생전형은 130명 모집에 1218명이 지원해 경쟁률 9.4대 1을 기록했다. 이 전형에서는 △교직전형 10.5대 1 △체육적성 9.4대 1 △컴퓨터적성 8.6대 1 △과학적성 6.2대 1 순이었다.
특히 사회공헌·배려자 특별전형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은 7명 모집에 132명이 지원, 경쟁률 18.9대 1 △농·어촌 학생 전형은 10명 모집에 124명이 지원, 경쟁률 12.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교원양성 주요사업인 대학 특성화 사업, 다문화 탈북학생 멘토링 사업, 창의교원 양성대학 사업 선정을 비롯해 전국 최고의 장학금 혜택 및 높은 취업률로 본교에 대한 인식이 좋아져 경쟁률이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며 교원양성 대학으로서 수험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글로벌 초등교원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