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지부국장 김동화)는 9월 20일 충장로 광주우체국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의 의미를 알리고 뜻에 동참하는 시민들에게 장기기증 서약서를 받는 생명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00여 명의 ‘save9' 봉사자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의 의미를 설명하고 그 중요성을 전달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는 뇌사시 장기기증으로 9명을 구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재정된 9월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매년 다양한 캠페인을 계속하며 생명나눔정신을 널리 알리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