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도 서울사무소, G밸리 투자유치 나서CEO 120여 명 대상 한전 이전 빛가람 혁신도시 투자 여건 소개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0.05  14:1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서울사무소(소장 유영관)가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G밸리) 소속 최고경영인(CEO) 120명을 대상으로 빛가람 혁신도시 투자 여건을 소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남도 서울사무소는 이번 투자 설명회에서  뛰어난 접근성과 탁월한 교통망으로 수도권과 전국을 완벽하게 연결하는 나주 공동혁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와 인센티브, 입주 여건 등을 집중적으로 부각했다.

설명회 참석자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젊은 CEO가 대부분으로 1961년 창립 후 서울 삼성도 시대를 마감하고 나주로 이전하게 되는 한국전력공사와 한전KPS, 한전KDN 등 에너지 관련 신재생에너지 벤처기업들이 깊은 관심을 가졌다.
   
▲ 전라남도 서울사무소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G밸리) 소속 최고경영인(CEO) 120명을 대상으로 빛가람 혁신도시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전남도 서울사무소>

권오봉 전남도 경제정책특별보좌관은 이날 설명회에서 “나주 혁신도시는 지난해 우정사업정보센터 이전을 필두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이 이전 완료했다”며 “오는 11월 우리나라 최대 에너지담당 기관인 한국전력공사가 이전하면 명실공히 에너지, 정보통신, 농생명, 문화예술 등 새로운 융복합산업을 창출하는 꿈의 도시로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전남도 서울사무소는 수도권에 소재한 중앙행정기관, 국회, 출향인사, 기업인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귀농귀촌, 농수산식품 판매 및 투자 유치를 위한 공장 입주, 홍보, 안내 등 도와 수도권지역 연락사무소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G밸리)는 옛 구로공단에서 수출 증진으로 산업단지를 발전시키고 국가경제를 성장시킨다는 목표로 1970년대에 설립해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국가 경제 개발에 앞장서 왔다. 현재는 1만 2천개 기업 13만 명이 근무하는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도시형 산업단지 성공 모델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