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31사단, 광주전남 안보정책자문인원 초청행사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0.13  14:23: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육군 제31보병사단(소장 박병기)은 10일 사단 사령부로 광주·전남 지역 안보정책자문인원들을 초청해 상호 유대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자체와 군부대 간 가교역할을 맡고 있는 안보정책자문인원 간담회를 통해 굳건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시청과 전남도청을 비롯한 14개의 시·군·구청의 안보정책자문인원들이 참여했다.

안보정책자문인원은 지자체장의 안보 및 군사분야 전문위원으로 사단은 작년부터 지자체에 위촉을 추진하여 전국에서 유일하게 사단 책임지역 전체인 광역자치단체 2곳과 기초자치단체 27곳에 안보정책자문인원을 위촉하는데 성공했다.

사단은 이날 안보정책자문인원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자체와 군 간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수행과 활동방향, 상호 공조체계 확립을 위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단은 군사관련 내용 중 지자체장에게 조언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안보정책자문인원의 역할 확대를 위한 지자체 조례반영에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31사단장은 “우리 부대는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주민을 위한 군사전문가로서 지자체와 윈-윈이 가능한 업무를 추진하고, 자문위원들이 임무수행에 도움이 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