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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세 새누리당 광주시당 위원장이 국회를 방문하는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김 위원장은 지난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방문, ‘광주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및 친환경 그린카 조성 사업’ 조기 착수를 위해 협조·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윤장현 광주시장과 김용채 광주 광산구갑 당협위원장, 윤풍식 광주시당 수석부위원장 등이 함께 했으며,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국비확보를 위해 새누리당과 중앙정부의 적극 협조를 구했다.
대선 공약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이달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심사를 앞두고 있다.
김 대표는 “광주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대선 공약이고 국가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집권여당 차원에서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변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과 광주시장의 여당 대표 방문은 민선 지방자치 이후 처음 있는 일로서 광주 최대 현안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기 추진을 김윤세 위원장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이번 김무성 대표의 방문이 ‘광주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여, 국비 확보를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는 만큼 집권여당과 중앙정부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국회, 중앙당을 방문해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얻어내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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