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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광신대학교가 학교설립 60주년을 맞이하여 광주․전남 지역의 외국 유학생들의 한국어 표현능력 향상과 자신감을 고취하고 유학생들의 상호교류를 증진하고 한국어의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2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본교 국제관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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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한국어교원학과 학생 공연 |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지역 총 22개 팀이 참여하여 한국어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높은 수준의 한국어능력을 보여주었으며, 본교 국제한국어교원학과 유학생들의 멋진 축하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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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상(총장상): 전남대학교 한국어교육과 왕효정 |
'한국에서 인상 깊었던 일'과 '인상 깊었던 한국문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전남대학교 한국어 교육과 왕효정 학생이 최우수상(총장상)을 수상하였으며 우수상(한국어교육원장상)에는 광신대학교 국제한국어교원학과 사동, 동신대학교 언어교육원 선친땅 학생이 장려상(한국어교육원장상)에는 동신대학교 한국어교원학과 펑야친, 동신대학교 한국어교원학과 당딩꾸앙,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유가흔 학생이 수상하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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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신대학교 최규남 총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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