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슬로시티 담양 한과 싱가포르에 알린다전남도,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와 취재 공동 유치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0.19  21:25: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슬로시티 담양의 관광지와 전통 한과가 싱가포르 현지 방송에 소개된다.
전라남도는 싱가포르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와 공동으로 싱가포르 인기 중국어 공중파 방송 CH8의 ‘      Where to Stay(머무는 곳)’ 촬영팀을 초청, 4일간 담양의 슬로시티 삼지천을 중심으로 촬영했다고 19일 밝혔다.

CH8 프로그램 ‘      Where to Stay’는 각국의 슬로시티 체험 프로그램을 싱가포르의 유명 MC가 직접 체험하며 인근 관광지,  먹을거리를 주요(프라임) 시간대인 오후 8~9시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 싱가포르 인기 중국어 공중파 방송 CH8의‘      Where to Stay(머무는 곳)’ 촬영팀이 담양에서 대나무자전거 제작과정을 촬영했다. <사진=전남도>

CH8 촬영팀은 19일까지 4일간 담양 창평에서 한과명인 박순애 씨의 슬로시티 주민으로서 생활체험, 슬로시티 삼지천 마을의 이모저모, 대나무자전거 제작자 김태윤 씨의 작업공방, 대나무박물관 등을 촬영했다. 또 관광객 체험과정, 대나무숲 죽녹원과 담양의 대표 먹거리인 대통밥 등도 카메라에 담았다.
   
▲ 싱가포르 인기 중국어 공중파 방송 CH8의 ‘      Where to Stay(머무는 곳)’ 촬영팀이 한과명인 박순애 씨가 한과를 만드는 과정을 취재했다. <사진=전남도>

김명원 전남도 관광과장은 “중국 시진핑 주석 방한 시 부인 펑리위안이 ‘한과 구입은 서울에 온 의무’라고 시식 후 수행원을 보내 재차 구입해 화제가 됐던 ‘명인한과’가 전남 슬로시티 창평에서 생산된다”며 “관광객이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을 적극 부각해 전남으로 촬영을 유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