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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이사장 전광우)은 “장애인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자 국립재활원에서 실시하는 장애체험교육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1년 임직원 316명에 이어, 4월10일부터 총10회에 걸쳐 430여 명 참여 예정이다.
국민연금공단은 장애인등록심사, 장애인활동지원제도 운영 및 장애인서비스 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 등 장애인 복지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장애인 고객에 대한 눈높이 서비스 제공을 위해 휠체어․ 시각장애․장애인 편의시설 체험 등 국립재활원에서 제공하는 장애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음
특히, 금년부터는 전국지사에서 인근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장애체험행사를 실시함으로써 현장 직원의 고객에 대한 마인드 전환과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봉사-서비스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서울지역은 강북구 소재 국립재활원에서 장애체험행사를 진행하며, 그 외 지역은 전국지사 소재지별 장애인복지관에서 실시
공단 관계자는 “장애체험교육은 장애인들의 삶에 대한 공감 폭을 넓히는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며, 장애인 업무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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