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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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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가투시도 |
광주광역시 재개발 조합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광주시 타구는 조용한 가운데 유독 동구만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학동3구역 기공식을 시작으로 지원구역과 산수1구역이 시공사 선정을 마친가운데 8월25일 계림2구역재개발 조합이 시공사 입찰을 마쳤다. 계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조합장(장종욱 53)은 지난 5일 시공자 입찰에 (주)라인(대표이사 공병탁 EG the 1) 과 동광건설(대표 이사 황철재 (주) 모닝스카이) 건설사가 참여하여 입찰마감했다고 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학동3구역의 성공적인 사업으로 건설사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고, 특히 지방 건설사의 적극적인 추진에 눈에 뛴다. 특히 계림2구역의 경우는 16개월 만에 추진위원회 설립과 조합설립에 더불어 시공사 입찰까지 마치는 전국적으로 보기 힘든 모범구역으로 진행되어 재개발 현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진척이 빠른 현장으로 관할구청도 관심을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계림 7구역(2006년 추진 승인)은 재개발사업이 전반적으로 더디게 진행되었으나 H건설의 사업포기로 힘들었으며 타 건설사가 적극 검토 중에 있고 계림5-2구역 역시 두산건설의 사업 의지 표명으로 활기를 보였으나 잠시 주춤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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