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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혁신도시(광주전남혁신도시)의 핵심상권이며 주변 공공기관 및 주거시설이 밀집해있는 한전본사 건물 앞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 2개동에 토지면적 12,584㎡, 연면적 22,250㎡에 광주 세정아울렛 2배 규모의 복합쇼핑몰인 ‘예가람타워’가 들어선다.
예가람타워는 젊은 연인 및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쇼핑과 공연, 외식을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나주에 광주의 유스퀘어처럼 남녀노소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만남과 문화의 공간으로서 나주시 랜드마크의 역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예가람타워측에서는 혁신도시에 입주한 입주민과 나주시에 거주하는 젊은 층들을 대상으로 외식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 쉼터인 예가람 로데오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가람 로데오거리는 공연장소의 부족한 현실에서 동호회와 언더그라운드 예술인들이 언제든지 자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공간이어서 열정과 끼가 발산하는 품격 있는 공연문화 서비스로 지역 공연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처가 열악한 지역 상황에 비해 예가람타워는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서울·경기를 비롯한 수도권에 비해 저렴하면서 국내 최대규모 공공기관의 입주로 충분한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어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예가람타워에 벌써 많은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한다.
예가람타워 분양을 책임지고 있는 분양사 HJ개발 이승정본부장은 “최근 부동산 투자의 흐름은 인구구조의 변화와 공공기관의 이전 등으로 지방 혁신도시의 상가 투자가 대세가 되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수도권 역세권의 상가투자는 이미 높은 가격대를 형성으로 투자자의 부담이 매우 커서 최근에는 낮은 가격대에 잠재적인 투자 가치가 높은 지방 대도시나 새로 조성되는 혁신도시에 들어서는 상가분양에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예가람타워 인근에 금년 11월에 한국전력공사 등 16개 공공기관이 입주예정이며,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 등 고소득 직군이 밀집해 있어 상가투자처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남도와 나주시는 혁신도시를 통해 국토의 균형발전과 낙후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관기업 300개를 유치하고 6,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을 밝혀 투자 가치는 더욱 올라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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