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이형만)는 21일 광주향교 2층 대강당에서 제45회 한민족문예제전시상식 및 민통광주광역시대회를 개최했다.
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협의회와 광주남구협의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 지역 70여명의 초, 중, 고,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이 수상의 기쁨을 같이 했으며 100여명의 민족통일협의회 회원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형만 회장은 “후계세대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정신이며 그 정신을 뿌리깊게 내릴 수 있는 것이 글쓰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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