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2015광주유니버시아드 숙박 부문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1.12  17:25: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1일 김윤석 사무총장, 오창희 세방여행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세방여행과 숙박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주)세방여행은 ‘오피셜 서플라이어’ 후원사로서 경기운영요원, 미디어, 등 대회 참가자에 대한 숙박 예약 대행 등 각종 편의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조직위는 (주)세방여행에 공식후원사 명칭과 대회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 등을 제공한다.

(주)세방여행은 1960년 설립된 국내 첫 민간여행사로, 지난달 폐막한 2014인천아시안게임 후원사로 참여하며 국제 스포츠대회 전문 여행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윤석 사무총장은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 스포츠대회 경험이 많은 세방여행이 후원사로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며 “전세계 대학 스포츠인들이 모두 참가하는 유일한 종합스포츠대회인 유니버시아드가 글로벌 여행사로 발돋움하고 있는 세방여행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창희 (주)세방여행 부회장은 “세방여행이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만큼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170개국 2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2015년 7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