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원 정규오 목사 출생 100주년 기념 제8회 해원기념강좌가 11월 12일 오전 광신대학교 은혜관 3층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강좌는 예배, 해원기념강좌, 기념식수, 오찬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1부 해원출생 100주년 기념예배는 해원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공호영 목사의 인도에 이어 광신대학교 법인이사장 정태영 목사의 대표기도와 해원기념사업회 부총무 서만종 목사가 로마서 1장 17을 봉독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가 “오직 믿음으로”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으며 해원기념사업회장 김정중 목사가 해원장학금을 광신대학교 신대원 3학년 신성부 학생과 선영철 학생에게 각각 2백만을 수여했다.
총회장 백남선 목사의 격려사에 이어 증경총회장 장길준 목사와 호남지역노회장 협의회장 고광석 목사가 각각 축사를 하였다. 이어서 “해원의 생애와 신앙”이라는 주제로 동영상을 시청한 후에 증경총회장 박갑용 목사가 축도를 한 후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강좌에서는 “해원 정규오 목사의 가정관”이라는 제목으로 광신대학교 황성일 교수가 발표했으며 3부 기념식수에서는 광신대학교 진리관 앞에서 해원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공호영 목사의 진행으로 증경총회장 홍정이 목사가 기도한 후 가족 및 해원기념사업회 임원 등 참석한 내빈들이 함께 시삽을 하는 시간을 가지고 축하오찬을 나눔으로 이날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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