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시내버스 노선, 불법주정차 행위 감소 뚜렷광주시, 2012. 1분기 운영상황 분석결과 발표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4.18  17:12: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가 지난해 9월부터 시행한 시내버스를 이용한 불법주정차 단속결과를 분석한 결과, 불법주정차가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운영상황을 분석한 결과, 일평균 단속건수가 196건으로 단속을 시행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일평균 268건에 비해 27% 감소한 것으로, 이는 단속카메라가 장착된 시내버스 단속에 대해 교통법규 준수 등 시민의 교통문화의식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치평동, 동천동 등 상가 밀집지역과 도심내 재래시장 주변은 아직까지도 불법주정차가 많은 지역으로 드러났으며, 시간대별로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가 전체 단속건수의 39%, 요일별로는 금요일, 목요일순으로 단속건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시내버스를 이용한 불법주정차 단속은 토‧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7시부터 오후9시까지 주요 간선도로를 경유하는 순환01, 진월07, 첨단09, 봉선37 등 4개노선에서 시행하고 있고, 위반시에는 승용차 4만원, 승합차는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까지의 운영상황을 분석한 후 확대시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보다 수준 높은 교통질서,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