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문화예술진흥기금 재원확충을 위한 '정책 대토론회' 개최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1.24  16:48: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권영빈 한국문화예술위원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 이하 위원회)는 한국 문화예술진흥의 유일한 재원인 문화예술진흥기금(이하 문예진흥기금) 재원확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대토론회’를 24일(월) 오후 2시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2층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조동성 교수가 ‘창조경제ㆍ문화융성의 시대, 예술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홍익 명예교수가 ‘예술의 사회·경제적 가치, 지원효과’에 대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박양우 교수가 ‘공공재원으로써의 문예기금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서 현장예술인 및 정책관계자 토론도 이어졌는데, 연출가 윤호진, 연극배우 손숙, 판소리명창 안숙선, 해금연주자 강은일, 문화융성위원회 유진상 위원, 문화체육관광부 김상욱 예술정책관 국장, 기획재정부 김용진 사회예산심의관국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문예진흥기금은 1973년 문화예술진흥법에 근거하여 ‘순수예술 진흥’에 쓰도록 마련한 유일한 재원으로, 2003년도 말 문예기금 모금제도가 폐지된 상황에서 그간 쌓아 온 기금으로 문화예술진흥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여기에 문화융성 국정기조에 따른 사업비가 대폭 증액되어 오는 2017년이면 문예진흥기금이 전액 고갈될 위기에 처해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