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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24  17: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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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100원 택시’ 11개 시군서 운행>>

이낙연 전라남도 지사의 대표적인 복지공약인 ‘100원 택시’사업에 11개 시군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100원 택시’ 사업 추진을 위해 심사위원회를 열고 나주시와 광양시, 곡성군 등 모두 11개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11개 시군에는 도비 5억5천만원, 시군비 14억4천만원 등 모두 19억 9천만원을 투입해 ‘100원 택시’를 운영하게 됩니다. 이로인해 내년부터 235개 마을, 8천470여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받게 되며, 2016년부터는 희망하는 전남의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전남도, 펜션·민박 4천곳 안전점검>>

담양에서 발생한 펜션 화재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긴급 안전 점검에 들어갑니다.

도는 오는 27일까지 펜션, 민박 등 4천 154곳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습니다. 시.군, 가스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소화기 비치, 소화전 설치 등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합니다. 또, 건축면적 천 이하의 소규모 시설 등 재난 취약 시설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전남도 ‘부패 익명 신고시스템' 운영>>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해 전라남도가 신고자의 신분이 노출되지 않는 부패 익명신고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부패 익명신고시스템은 스마트폰에 접속하거나 전남도 누리집 익명신고시스템 배너를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고 대상은 공금 횡령,금품 수수, 부당한 예산 집행 등 공무원의 업무상 부패행윕니다. 이 시스템은 인적사항 미공개 등 신고자의 익명성을 절대적으로 보장하고 신고 내용은 실시간 감사관실로 전달됩니다. 신고자는 처리 결과를 별도의 절차 없이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희망 2015나눔 캠페인 출범>>

전라남도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희망 2015 나눔 캠페인' 운동에 나섰습니다.

도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시작으로 전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19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015나눔캠페인을 펼칩니다. 이웃돕기 성금모금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언론사, 금융기관, 시청, 읍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등에 성금 접수창구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다양한 모금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의 온도를 높여나갈 방침입니다.
**************<< F1경주장, 모터스포츠의 메카>>*****************

▶ANC 남
F1대회는 중단됐지만 영암 F1 경주장이 모터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ANC 남
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다양한 대회가 활발하게 열리고 있는데요. 김동진 기잡니다.
▶VCR
짜릿한 스릴과 스피드의 묘미를 선사하는 영암 F1 경주장. 아슬아슬 묘기를 펼치는 다양한 모터스포츠대회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드래그 레이스는 400m 직선 코스에서 2대의 차량이 동시에 출발해 순발력과 속도를 겨루는 초단거리 기록경쟁. 경주차들은 굉음을 뿜어내며 폭풍레이스를 펼칩니다.

포장되지 않은 도로에서 스피드를 즐기는 오프로드. 흙먼지를 날리며 거칠게 질주하는 차량들이 생동감 넘치는 스릴을 전합니다. 열정이 넘치는 모터사이클대회도 흥미롭습니다. 카트 경주장에는 길게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카트를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집니다.

카트 타기 등 부대행사와 스피드 축제가 어우러진 전라남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짜릿한 스릴과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대회가 한 자리에 펼쳐졌습니다. 올해 F1대회는 무산됐지만 F1경주장은 꾸준히 모터스포츠 메니아들에게 인기 장소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메이저급 경주대회 외에도 자동차 관련 기업과 동호인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산업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주장 인근에 ‘차부품 고급 브랜드화 연구개발 사업’과 ‘튜닝산업 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이 본격화되면, 고부가가치 자동차 부품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시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INT

F1이 멈춘 서킷에는 모터스포츠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만 266일 활용된 영암 F1 경주장. 짜릿한 스릴과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국내외 대회 유치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전남 도정뉴스 김동진입니다.
*******************************간추린 소식************************
▶ANC 남
계속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2014 아시아.태평양 재생에너지 포럼 열려>>
2014 아시아.태평양 재생에너지 포럼이 18일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일본 등 20여 개국 에너지관련 연구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국제 사회적 경제 포럼>>
국제 사회적 경제포럼이 20일 구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행사는 필란드, 스페인, 일본 생협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세계경제 위기 속에서 혁신적으로 성장하는 생협의 사례 발표를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중소기업 직능별 대표와 간담회>>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7일 목포에서 이낙연 전라남도 지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기업들은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 구매를 확대하고, 협동조합을 통한 소액 수의계약 활성화 등을 이낙연 지사에게 건의했습니다.

<<전남 ‘공기’ 가장 깨끗... 미세먼지 농도 최저>>
전남의 공기질이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의 2013년 대기질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전남지역 대기 질은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38마이크로그램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광 염산에 천일염 세계화 거점단지 추진>>
영광군 염산면 두우리 일대에 천일염 세계화 거점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천일염 연구와 가공시설 그리고 유통센터등이 한꺼번에 들어서는 천일염 세계화 거점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 ‘지방분권추진협의회 발족' >>
전라남도가 지방 분권 추진을 위해 협의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도는 지난 17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이낙연 도지사, 지방분권추진협의회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식과 창립총회를 갖고 중앙 권한의 지방 이양과 사무 이양 발굴에 나섰습니다.

<<겨울철 화재 56% 부주의>>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겨울철 화재의 56%가 '부주의'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최근 3년간 겨울철 화재를 분석한 결과 전체 화재 2천 655건의 56.8%인 천 509건이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 참조기 종묘 50만 마리 생산.. 내년 분양>>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본격적인 참조기 양식에 나섰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자연산 참조기와 양식산 참조기 교배를 통해 50만 마리의 종묘를 생산해 내년 봄 도내 양식어가에 분양할 계획입니다.

<<김장철 성수식품 일제점검 결과>>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대비하여 김치류, 젓갈류, 고춧가루 등 김장철 성수식품 제조업체 277개소를 점검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이 확인된 32개소를 적발했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소식입니다.

****************<<<<절임배추 해남산 인기 최고>>*************
▶ANC 남
본격적인 김장철로 접어들면서 해남 절임배추 인기가 날로 더하고 있습니다.
▶ANC 여
기본 손질이 필요 없는데다 기능성 절임배추까지 등장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정혜진 기잡니다.
▶VCR
전국 월동배추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전남 해남. 김장 배추 수확이 하창입니다. 청정 바다의 해풍을 맞고 자라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인 해남배추는 고유의 향미와 당도가 살아 있습니다. 특히 쉽게 무르지 않아 오래 보관해도 맛과 식감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속이 꽉찬 배추가 쉴새없이 자동 절단기로 들어갑니다. 절반으로 쪼갠 배추는 소금을 뿌려 절입니다. 하루동안 절인 배추는 네번의 세척과정을 거쳐 절임배추가 됩니다. 해남 절임배추는 간수를 뺀 신안 천일염과 150m 해수암반수를 이용해 생산하고 있는데, 기능성 절임배추도 등장해 인깁니다. 녹차 영양제로 길러, 소금과 녹찻물을 혼합해 절인 기능성 절임배추를 비롯해서, 이온 미네랄을 투여해 배추 자체 면역력을 증가시킨 미네랄 배추, 허브과 식물을 비료로 뿌려 재배한 기능성 절임배추도 등장했습니다.
▶INT

해남에서는 천여 농가에서 절임배추를 생산하고 있는데, 인터넷 쇼핑몰 옥션 등에서 전국 최고의 인기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장 쓰레기 걱정없이 양념만 버무리면 김장이 가능한 해남절임배추. 기능성까지 더해지면서 김장철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전남도정뉴스 정혜진입니다.
******************************시군소식***************************
▶ANC 여
계속해서 시군소식입니다.

<<장흥, 해남 우수 어촌체험마로 선정>>
전남 장흥과 해남이 제9회 전국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매생이 수확 체험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장흥 신리마을‘이 대상을, ‘해남 사구마을’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대상 시상금으로 1억 원의 상사업비가 지원되며 체험상품의 품질향상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강진군, 2016년까지 하멜촌 조성사업 추진>>
강진군이 총사업비 150억 원을 들여 하멜촌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하멜기
념관을 증축하고 하멜이 승선했던 스페르베르호를 복원할 예정입니다. 또,
4D영상관과 튤립정원 등도 만들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오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CLOSING *****************************
▶ANC 여
다시 사랑의 온도탑이 세워졌습니다.
▶ANC 남
따뜻한 겨울, 온정 넘치는 훈훈한 전남을 기대해 봅니다. 생명의 땅 전남 도정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ANC 여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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