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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혁신도시의 명당 예가람타워 기공식 성황리에 열려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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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27  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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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기준 우리나라 최대의 기업인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인 한전이 이전 중으로 관련 직원만도 2만여 명에 달한다.

그런 한전이 나주 혁신도시로 이사를 진행중이며 한전의 이사는 23일에 걸쳐 5t트럭 834대로 그 비용이 94억 원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고 한다.

한전의 이사는 5만 신도시의 마무리로 향 후 서남해안의 관문인 광주·전남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금석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한전의 이전으로 5만 신도시 형성이 되지만, 상가의 부족으로 입주사와 가족들은 병원이나 쇼핑을 위해 광주나 나주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문화시설은 매우 빈약해 문화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 위해서는 광주로 나가야 해서 이를 해소할 예가람타워로 인해 내년 9월 이후에는 이러한 불편함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오늘 첫 삽을 뜬 예가람타워는 나주 한전본사건물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공식이 많은 명사들을 모시고 성황리에 열렸다.

예가람타워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상징인 한전 이전 시기와 같이 해 많은 투자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공연과 전시의 공간인 로데오거리는 젊은 직장인들의 휴식과 만남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광주 유스퀘어가 가지고 있는 만남과 소통의 기능이 더해져, 공연과 전시, 만남과 소통의 기능이 가미된 복합쇼핑몰이다. 또한 광주에 소재하고 있는 세정아울렛의 두 배의 규모에 혁신도시 핵심 상권에 위치하고 있어 이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경기 지역의 투자자들이 최고의 투자가치를 지닌 쇼핑몰로 손을 꼽고 있다.

예가람타워는 한전과 한전 KDN 바로 앞으로 공공기관과 걸어서 3분, 주거단지에서 5분이 채 안 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정아울렛의 두배의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예가람타워는 지역의 문화 시설 부족에 따른 끼 있는 젊은이들의 전시·공연의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민의 문화적 욕구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가람타워는 예가람에서 시행하고, 일군토건에서 시공하며, HJ개발(주)이 분양을 맡고 있다.

(예가람타워 분양문의 061-333-3433)
 
   
▲ 예가람타워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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