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영광쌀” MBC 창사53주년 기념품 선정 쾌거
영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02  09:4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영광군 고품질 친환경 쌀 브랜드인 “신동진쌀”이 MBC 창사 53주년 기념 기념품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MBC는 매년 창사기념 기념품으로 쌀 20,080포를 임직원․출연관계자․연예인등 4천여 명에게 선물하고 있다. 기념품 선정을 위해 올해도 전국의 다양한 브랜드 쌀이 출품 되었으며, 영광군의 “신동진 쌀”이 식미테스트 등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기념품에 선정되는 영예을 안았다.

‘신동진 브랜드쌀’은 지력증진을 위해 토양에 맞는 맞춤형 유기질비료 시용하는 등 엄격한 친환경재배(무농약)재배를 실시하고 있으며, 영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RPC)에서 전량 산물벼로 매입하는 등 재배에서 생산․유통까지 일관체계를 구축하는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된 친환경 고품질쌀이다.

이번 기념품 선정은 쌀 소비량 감소와 재고량이 증가하여 금년 수확기 수급대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 영광 쌀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다시 한 번 입증 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올해 수도권 112개 학교에 친환경쌀 ‘사계절이 사는집’ 400톤을 공급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서울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유치원, 초․중․고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쌀 품평회 참여 등 대량 소비처 신규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