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가 2일 오후 광주․전남공동(빛가람)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신사옥 개청식을 개최했다.
전력거래소는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따라 서울 삼성동 시대를 마감하고, 지난 10월 6일 296명이 신사옥 입주를 완료하고 공식적인 업무를 수행 중에 있으며 이날 개청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 광주광역시 우범기 경제부시장, 강인규 나주시장, 산업통상자원부 정양호 에너지자원실장, 한전 조환익 사장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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