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뉴스현장
전남 동부권 6개 시군·검찰, 이웃사랑 힘 모아
구례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05  18:0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동부권 6개 시·군과 검찰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구례에 모였다.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전남동부지역 사회봉사분과 위원회 주관으로 12월 5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김장김치 7,000포기를 담그는 대규모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기동 구례군수를 비롯해 순천, 여수, 광양, 고흥, 보성 등 전남 동부권 6개 시·군과 순천지청 김종민 지청장 및 관계자, 법사랑위원회,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고무장갑을 끼고 앞치마를 둘렀다. 정성을 담아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10㎏ 상자 1,100여 개로 포장되어 구례군 250가구를 비롯해 순천, 여수, 광양, 고흥, 보성 등 불우단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 가구에 전달됐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김종민 지청장은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시켜 우리 지역이 따뜻하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지금까지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가 그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례군 서기동 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보여주신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아울러 “나 혼자만 행복해지려고 하면 우리 모두 불행해지고, 이웃을 행복하게 하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 받기보다는 주는 삶을 통해 행복한 사람이 더 많아지는 우리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구례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