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대학교 총장 및 교직원과 학생 50여 명이 함께하는 광신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지난 4일 광주광역시 북구 건국동 하신마을 서재필 씨 등 5세대에 연탄 2,0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섬김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광신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모금활동에 참여하였으며 본촌동 주민센터의 협조로 인근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나누었다.
광신대학교 사회봉사단장 김형수 교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세대들이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학교 인근의 홀몸노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세대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세대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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