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이 지난 12일 보성다향체육관에서 다문화가정 5쌍의 전통혼례식과 어울림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혼례는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중국, 필리핀, 베트남 신부들이 참여했으며, 국제와이즈멘 보성클럽을 비롯해 이·미용협회, 보성경찰서 등이 참여해 결혼식을 지원 했습니다. 한편, 보성군에는 260가구·10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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