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오비맥주, 광주시에 ‘빛고을 장학금’ 3000만 원 기탁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09  17:4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오비맥주(대표 프레데리코 프레이레)는 9일 ‘카스’와 ‘더 프리미어 OB’의 생산공장이 위치한 광주시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

오비맥주 이성우 호남권역 본부장은 이날 광주시청을 방문해 윤장현 광주광역시 시장에게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광주 지역에서 판매된 오비맥주 제품의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이날 기탁한 장학금은 광주시 ‘빛고을 장학재단’을 통해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지역인재의 육성∙지원에 쓰여진다. 오비맥주는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2003년부터 올해까지 12년째 광주시에 총 3억 5천 5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장학금은 오비맥주가 향토 기업으로서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진행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이성우 호남권역 본부장은 “오비맥주가 광주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 발굴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 지원뿐만 아니라 광주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오비맥주를 성원해 주는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1987년 광주 생산공장 설립 이후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뿐만 아니라 광주 전남에서 생산되는 맥주보리를 전량 수매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광주공장 야구장(운동장)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광주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