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뉴스현장
코레일투어, 정동진 해돋이와 정선레일바이크 연계상품 시작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11  13:2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코레일투어(주)(대표이사 김민수)는 2014년 12월 20일부터 겨울시즌 여행의 백미인 정동진 해돋이와 국내 레일바이크 중 최고의 만족도를 자랑하는 정선레일바이크 그리고 정선 옥산장에서의 토속특정식을 제공하는 상품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느 계절에나 해돋이를 보러 갈 수 있는 있지만, 겨울시즌에 보는 일출은 추운 날씨덕에 깨끗하고 뚜렷하게 보인다. 겨울에 많은 사람들이 정동진에 모이는 것도 이러한 이유이다. 추운 겨울에 타는 정선레일바이크는 추위에 완전 무장을 해야 하지만, 눈이라도 내린 날에는 최고의 절경을 자랑한다. 이러한 무박상품은 무조건 따뜻하게 준비하고 오는 것이 중요하다. 방한복, 방한모, 따뜻한 신발, 핫팩, 따뜻한 물을 담은 성능 좋은 보온병은 기본 준비물이다.

가이드와 함께 청량리에서 막차를 타고 △정동진에 도착하면 개별 자유시간을 갖고 해돋이를 한다, 여기서 아침식사는 정동진역 주변에 있는 식당가를 이용하거나, 간단한 먹거리를 챙겨가서 해결해야한다. 해돋이를 마친 후에는 전용버스를 타고 정선으로 이동한다.

△폐열차 2량을 이용한 여치카페가 돋보이는 구절리역에 도착 후 간단한 레일바이크 탑승관련 안전교육을 받고 7.2km의 철길을 달려 내려간다. 기존의 레일바이크를 신형으로 교체해 보다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했다. 30여분의 시간을 달려 레일바이크가 도착하는 곳은 정선선의 종착지인 아우라지역이다. 폐열차 2량을 이용해 어름치카페가 마련되어있는 아우라지역은 중식제공 장소인 옥산장이 있는 곳이다.

△정선의 또다른 명소인 옥산장은 주인인 전옥매여사님이 30년 이상 모아온 아우라지 강가의 돌들이 집안 한켠을 자리하고 있다. 이 곳에서 정선 토속 특정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 제천역에서 기차를 타고 다시 청량리역으로 돌아온다.

   
 
매년겨울시즌(12월~2월)에만 운영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이 시기를 이용해 정동진 해돋이를 즐기는 것이 좋다고 코레일투어(주) 관계자는 말한다. 상품금액은 대인 89,000원, 소인 79,000원(왕복열차비, 전용버스비, 레일바이크비, 입장료, 중식비, 가이드비 포함)으로 연휴에는 대인 99,000원, 소인 89,000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코레일투어(주)(www.korailtour.com/T: 1544-4590)으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