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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생명과학탐사캠프로 미래의 과학자 꿈꿔요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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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11  13: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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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김양식, 이하 김제센터)에서 생명과학에 호기심이 많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생명과학탐사캠프(특성화캠프)를 진행한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생명탐험가캠프, 생명과학자캠프는 각각 중학생은 1월 5일부터 7일까지 고등학생은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생명과학에 대한 심도 있는 체험활동이 이루어진다.

이번 창의생명과학탐캠프는 생명공학의 최신 연구 흐름을 이해하고 첨단 과학실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 생명과학에 대한 진지한 고민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DNA추출, 전기영동 및 PCR, 종자활력검사, 영양소 검출 등 호기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첨단과학 이론과 확인 가능한 실험활동을 실질적으로 세부 프로그램에 반영했다.

김제센터 특성화캠프의 관계자는 “전문적인 연구실 수준의 장비를 이용, 참여대상별 특성 및 요구를 고려하여 신뢰성 높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개원 후 1년간의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 성과를 집약한 캠프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특성화캠프 참가자 신청접수는 12월 1일부터 각 캠프별 45명을 모집하며 김제센터 홈페이지(www.nyac.or.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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