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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면청년회(회장 염기우)에서는 지난 10일 홀로사는 어르신 및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2014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청년회 회원과 문덕면 직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15여톤의 땔감을 홀로사는 어르신, 저소득층 등 10가구에 땔감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염기우 회장은 “우리들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홀로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땔감을 준비하는 동안 힘들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덕면청년회는 사랑과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행복하고 훈훈한 문덕만들기를 위해 매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해 오고 있으며, 도로변 풀베기 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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