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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몰 경제연구소, 프랜차이즈 해외로 진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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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02  1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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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이후, 한국 경제는 세계 경제의 성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다. 최근 국내 경제 성장의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시장도 역시 세계로 뻗어나갈 길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에서도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코트라, 농림식품부를 중심으로 중기청,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무역협회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2일, 창업몰 경제연구소(CERI. Changup Economic Research Institute)에서는 국내 프랜차이즈 해외 진출을 위해 중국지역 한류문화 중국정착을 위한 자문위원과 화장품 사업 관련 프랜차이즈 중국 내 진출을 위한 선임연구원을 선발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그간 많은 업체들이 해외 진출에 성공과 실패를 거듭해오면서 개별적으로 시장을 개척하는 데 따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밀도 높은 지원을 이루어내기 위한 방안을 검토했다.

창업몰 경제연구소 이재원 대표는 “창업몰에서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 육성을 위해 해외 지원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해외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져나갈 방침”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창업몰 경제연구소(www.changupmall.com) 한류문화 자문위원으로 선발된 교춘언(乔春嫣. 중국)씨는 한양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하고 한류문화에 대한 논문으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한양대 경영학부 조교로 임하고 있다.

화장품 사업 관련 프랜차이즈 중국 진출을 위한 선임연구원 구문연(Qui Wenjuan, 중국)씨는 경희대 약대를 졸업하고 국내 화장품 사업과 개발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중국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창업몰 경제연구소에서는 앞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해외 진출을 위해 외국인 초청 프랜차이즈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프랜차이즈 박람회 중국인 초청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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