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뉴스현장
해남군 3년 연속 농수특산물 마케팅 부문 수상
해남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13  23:16: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6회 옥션/G마켓 e-마케팅 Fair 농수특산물 대상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제6회 옥션/G마켓 지방자체단체 e-마케팅 Fair에서 온라인 마케팅부문 농수특산물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2년 최우수상, 2013년 대상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으로, 자치단체 중 가장 선호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를 직영하면서 농수특산물 홍보 및 판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e-마케팅 Fair는 전국 124개소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100만명 이상의 온라인 쇼핑객들의 투표 참여로 치러지는 행사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대의 온라인 마케팅 축제다.

해남미소는 해남군에서 직영하는 온라인 농수특산품 쇼핑몰로, 올해 전년대비 약 20%가 증가한 15억 원의 매출실적을 보이며 해남군 농수특산물 홍보 및 판로개척에 큰 희망을 주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또한 김장철 특판전, 명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해남 농수산물을 널리 홍보해 온 것과 수도권 직판전에 적극 나서 신규고객을 확대시켜 나가는 등 해남미소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우수사례로 꼽혔다.

특히 판로처를 확보하지 못한 생산농가를 직접 발굴해 홍보와 판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생산농가들이 재배와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재 해남미소 회원수는 6만6천여명이며 농수특산품을 공급하는 업체는 모두 140여 곳이다.

박철환 군수는 “3년 연속 수상으로 해남미소가 전국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농수특산품 쇼핑몰이라는 것이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펼쳐 해남미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부상으로 받는 상금 2백만원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함으로써 더불어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12월12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해남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