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9회 한가람회 송년의 밤(회장 이정재 前광주교육대총장)이 9일 홀리데이 인 광주 호텔에서 열렸다.
한가람회는 24년 전 동서화합, 불우청소년 육성, 돕기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비영리단체로 매년 2000여 만원의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돕기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열린 행사에는 김양균 초대헌법재판관,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으며 특히 이낙연 전라남도지사가 특별강연을 통해 ‘전남의 미래’에 관한 의견을 참석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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