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부사장에 김진영씨 임명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15  11:13: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진영 aT 부사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부사장겸기획이사에 김진영(金鎭永․ 만56세․ 사진) 식품산업처장이 임명됐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김진영 부사장은 1958년 경남 창원 출신으로 1985년 2월 경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4월 aT에 입사한 뒤 기획관리실 근무, 비서팀장, 해외전략부장, 해외마케팅처장, 수출전략처장, 도쿄aT센터 지사장, 식품산업처장 등 주요 사업부서를 모두 거쳤다.

 김 부사장은 공사의 주 기능인 농수산식품 수매ㆍ수입업무를 수행하면서 중국 칭다오물류기지 건설예산을 확보하고 남북 농산물 교역 및 한중 마늘 수입 체계를 만드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인정받을 만큼 공사 실무에 대해 밝고 강한 추진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직원들과 신망도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 고문,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산업포럼식품분과위원 및 지식경제부 한일시장연구회위원, 한국식품유통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쳐왔다.

 김진영 aT 부사장은 “FTA 글로벌 시대에 aT는 본격적인 나주 시대를 맞아 대내외적으로도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고 밝힌 뒤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aT가 한층 더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정점숙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